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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이널 판타지14/창작물, 읽을거리

[파이널 판타지14] - 아르버트 이야기

by Jaicy 2023. 3. 13.

2달 반 전에 라이나 이야기를 업로드 한 것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이야기 시리즈를 쉬었는데,

편집을 어떻게 할 지 아이디어 정리도 되었고 살짝 여유도 생긴 김에 간만에 작업을 해보았다.

 

 

[파이널 판타지14] - 라이나 이야기

수정공의 그녀(?) 라이나🐇 이야기. 언젠가 라이나의 이야기도 영상으로 편집하고 싶었는데 드디어! 어릴 적 부모를 죄식자에 잃은 라이나를 수정공이 데려다 키운 이야기는 메인 퀘스트를 진

jaicy.tistory.com

▲ 라이나 이야기를 편집한게 벌써 작년 일이라니!😲

 

이번에 작업한 캐릭터는 어둠의 전사 - 아르버트.

창천에서 처음만났을 때부터 칠흑(v5.0) 엔딩까지의 그의 이야기를 압축해서 담아봤다.

 


아르버트 이야기(cv.김명준) [04:20]

자막 기능을 추가해뒀으니 참고. 다만 자막을 켜면 몰입감이 살짝 떨어진다.

 

창천과 칠흑에서의 아르버트는 목소리 톤도 그렇고 느낌이 상당히 다른데,

두 확장팩 간의 간격이 꽤 길다보니 성우님도 아르버트 연기가 간만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

창천에서 헤어진 이후로 그에게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보니 변한 점이 없으면 그게 더 이상한 것이긴 하다🤔.


v5.0 엔딩 이후 세토와의 만남도 영상에 담고 싶긴했는데 그러기엔 내용이 너무 난잡해질 것도 같고,

무엇보다 아르버트의 대사가 단 세 마디(...) 밖에 없는지라 아르버트 이야기보단 '세토 이야기'가 되어버릴 것 같아 과감히 뺐다😅.

꽤 많은 플레이어들을 울린 명장면이긴해서 언젠가 '세토 이야기'도 만들어야하나 싶기도 하고...

 


최근 2달동안 올린 영상들은 가사 영상이 대부분이었고,

v6.2 업데이트 이후엔 연속으로 가사 영상을 3개나 편집하느라 진이 빠져있었는데😳

간만에 이야기 시리즈 영상을 편집하니 기분 전환도 되고 재밌었다.

 

늘 이런식이긴 하지만 괜찮은 불쑥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 또 다른 캐릭터의 이야기 시리즈 영상을 들고 올지도😏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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