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카디아 레이드는 OST 뿐만 아니라 각 투사들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필드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.
반드시는 아니지만 필드의 바닥이나 배경을 잘 보면 투사들의 이름이 알렉산드리아어로 새겨진 곳들도 있다.
지난주 공개된 v7.4 트레일러를 잘 들여다보면 필드 배경에 문자처럼 보이는 무언가(!)가 스쳐지나가는 걸 볼 수 있는데,
아마도 해당 층의 투사 이름이 아닐까 싶어 추측해봤다.







트레일러만으로도 한껏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이 투사는 헤비급 1층의 보스로 예상된다.
2층은 요시P가 레터라이브에서 플레이 영상으로 익스트림즈 형제인 걸 보여주었고,
3층은 헤비급 챔피언으로 추정되는 남성 엘레젠, 4층은 대망의 찐 흑막이자 최종보스가 등장할테니.
뱀파이어 컨셉이니 HP 관련한 기믹길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떤 재미난 기믹들을 보여줄지 기대된다.
'파이널 판타지14 > 창작물, 읽을거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파이널 판타지14] - The Promise of Tomorrow, v7.3 「내일을 향한 이정표」 엔딩 테마 (0) | 2025.12.29 |
|---|---|
| [파이널 판타지14] - (가사/번역)Everything Burns🔥(ft.Beartooth), 아르카디아 선수권: 헤비급 4 OST (0) | 2025.12.18 |
| [파이널 판타지14] - (가사/번역)Everything Burns(ver.short) | 아르카디아 선수권: 헤비급 OST (0) | 2025.12.08 |
| [파이널 판타지14] - (미리 들어보는)아르카디아 선수권: 헤비급 2🌊🔥 OST (0) | 2025.12.06 |
| [파이널 판타지14] - 댄싱 아주머니(?)의 등장🎵 (0) | 2025.11.24 |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