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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이널 판타지14/창작물, 읽을거리

[파이널 판타지14] - (대사와 함께 듣는)아르카디아 선수권: 크루저급 1-4 OST 모음

by Jaicy 2025. 8. 1.

라이트헤비급이 한창 현역이었던 지난 시즌에 라이트헤비급 1-4층의 OST와 대사를 모아서 영상으로 만들었는데,

생각보다 많이들 노동 보이스(?)로 듣고 있다고들 해줘서 크루저급도 마찬가지로 대사 모음 영상을 만들어보았다.

 

원래 더 빨리 만들고 싶었지만 1-4층의 가사 영상을 편집하느라 대사 모음 영상을 편집할 겨를이 없었다.

결국 3주차인 지금에서야 업로드하게 될 줄은.

 


AAC Cruiserweight M1-M4 OSTs with Characters' Voicelines [28:31]

 

영상에 사용된 OST는 총 네 곡.

 


- Ride the Rhythm(Dancing Green Theme)

- Back to the Drawing Board(Sugar Riot Theme)

- Not Afraid(Brute Abombinator Theme)

- Unleashed(Howling Blade Theme)


댄싱 그린의 퍼펙트 그루브 반응 대사 중에 "나쁘진 않지만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지?"라고 말하는 것도 있는데 이건 결국 얻지 못했다.

아마 퍼펙트 그루브에 실패한 인원이 3명? 정도면 들을 수 있는 대사인듯 한데,

이 대사를 얻기 위해 매칭을 정말 여러번 돌렸지만 크루저급이 패치된 지 벌써 3주차다보니 다들 실수를 거의 하지 않더라.

1주차에는 꽤 자주 들을 수 있었는데!

 

대사 하나를 놓친 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어지간한 대사는 다 모은 것 같으니 나름 만족.

 


아르카디아 스토리도 드디어 다음인 헤비급이 마지막인데,

크루저급에서 라이트헤비급 이상의 개성 넘치는 보스들을 보여줬으니 그 대단원인 헤비급이 굉장히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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